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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ICT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모빌리티 ICT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작성자 모빌리티ICT사업본부
조회수 112 등록일 2022.04.26
‘모빌리티 ICT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충남대학교를 총괄대학으로 24개 대학이 참여하는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의 모빌리티ICT사업본부가 미래 모빌리티 분야 대학생 역량 강화 및 창업 아이템 사업 구체화를 위해 ‘모빌리티 ICT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모빌리티ICT사업본부(본부장 안재민)는 지난 4월 19일, 경진대회 수상 팀 및 모빌리티ICT사업본부 관계자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9팀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모빌리티 ICT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DSC 지역혁신플랫폼 참여대학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총 30팀이 참가했으며, 모빌리티 ICT 분야 융합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사업화 가능한 아이디어 또는 아이템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새벽 운행 지하철을 이용한 배송비 절감 물류 운송 플랫폼’을 개발한 순천향대 Hubway(김시은, 문하늘, 서영훈, 안민지) 팀이 대상을, ‘자율주행 차량 내 응급상황 시 대처 시스템’을 아이디어로 한 아이템을 개발한 공주대 SOS(강명준, 김성하, 이은해, 임주혁, 정유진)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충남대 Show and Prove(양현성, 정원석, 정재호, 조성운, 황규민)팀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모빌리티 안전플랫폼’, 순천향대 DMon(노성균, 고승민, 박석현, 서예승, 최태민)팀이 ‘실시간 경매 기술을 활용한 농산물 결제 시스템’, 고려대학교(세종) GH 거버넌스 휴먼(이광희)팀이 ‘수소 차량 주행 거리 비례형 가상 ESG 탄소배출권 거래 플랫폼’을 주제로 최종 우수상을 받았다.

모빌리티ICT사업본부 안재민 본부장은 “경진대회를 통해 아이디어 사업화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우수 아이템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과 대학의 창업생태계 구축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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